익산시, 행복한 출산 위한 ‘임산부 예비맘스토리 교실’ 운영
익산시, 행복한 출산 위한 ‘임산부 예비맘스토리 교실’ 운영
  • 정하늘 시민기자
  • 승인 2019.05.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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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역에 거주하는 임신부 20 ~ 30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예비맘스토리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는 4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하반기는 9월 6일부터 10월 18일까지 6주 과정으로 매주 1회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하반기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참여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은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태교의 의미 및 산전교육, 임산부 체조, 임산부·영유아 안전사고 관리, 왕실 전통태교 및 태항아리 만들기, 모유수유의 중요성, 임산부, 영유아 영양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더 많은 참여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상반기 임산부 교실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 및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병의원 등 전문가를 섭외하여 임산부·영유아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참여 임산부의 만족도를 높이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명란 보건소장은“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지식부족으로 인한 두려움을 없애고,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건강실천 생활화 및 환경조성을 통한 임산부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임산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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