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조각 몇 개만 있어도 가족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나무 조각 몇 개만 있어도 가족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 평생교육
  • 승인 2019.03.2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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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성 강사. 우드소폼, 목공예 전문

"우리가 같은 말을 쓴다고 서로의 마음이 잘 통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수업이라기 보단 수다를 떠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을 닫고 있던 아이들이 수업을 통해서 하나 둘 마음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된 것은 사실 저나 다른 선생님들의 말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전달해준 것은 ‘진심이 담긴 나무 조각’이었습니다."

분야 : 목공예

나이 : 1970년생

전공 : 디자인 / 교육학 / 현 디자인공학과 편입 4학년 재학 중

강의하는 곳 : 경기도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교육플랫폼

강의명 : 우드소품 만들기

강의목표 : 초등학생들이 나무 조각과 나무판자 그림 만들기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하기를 배운다. 아이들은 이 수업을 통해 집중력과 수업 참여도 그리고 행복한 친구관계를 만들 수 있다.

강의대상 : 초등학생

강의내용 : 천연나무 조각으로 꽃송이 만들기 / 나무판자 위에 꿈이나 생각 혹은 좋아하는 것 표현하기

언론 기사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발간하는 웹진 ‘더 more’ <바로가기>

수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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