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 동해문화원, 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찾는‘목요학당’개강
강원 동해시, 동해문화원, 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찾는‘목요학당’개강
  • 장수연 시민기자
  • 승인 2019.07.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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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목)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 동해시의 역사적 인물, 지명 유래 등

□ 동해문화원(원장 오종식)이 지역의 역사 및 문화 정체성과 지역주민의 정신을 찾기 위한 ‘목요학당’을 최근 개강했다고 전했다.

□ 목요학당은 시 개청 이전 동해지역 뿌리 및 역사와 문화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위한 기초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으며, 지난 4일 ‘지역의 역사 인물’이라는 주제로 첫 수업을 진행했다.

□ 8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동해문화원에서 동해향토사 연구회 윤종대 회장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사례중심의 강의와 현장답사로 진행되며, ‘지명유래와 역사’, ‘풍수의 이해’, ‘근현대사’, ‘관광·유적지 스토리텔링’ 등의 주제로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 목요학당 수강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동해문화원(☏ 531-3298)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한편, 동해문화원은 최근 ‘두타산의 역사 5개년’, ‘동해학’, ‘디지털 마을지’ 등 향토사 연구 및 조사에 대한 활발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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